"목표 미달성, 절대 용납 못해"…압박 강도 높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제5차 전원회의가 제시한 올해 전투 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자"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기관차 수리 작업 중인 평양기관차대 현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