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제일 관심 문제…밀보리를 논벼 농사처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가을걷이에서 뒤떨어진 단위가 없게"하자며 가을걷이 실적을 강조했다. 사진은 배천군 조옥희협동농장의 가을걷이 현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이모작두벌농사양은하 기자 美국무부, 韓정보통신망법에 "심각한 우려"…통상마찰 비화 우려(종합)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관련 기사"건설 대번영기" 선전…美 인권이사회 탈퇴에 "치졸" 비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