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통해 대회 참가자·여행자 예약받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평양마라톤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자가용 소유의 제도화가 미칠 파장[정창현의 북한읽기]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북한, 3주 만에 중단한 나선관광 재개 예정…"곧 공식 발표""구글·애플 앱 사용주의"…'평양마라톤' 가이드라인 더 꼼꼼해졌다北, 내년 4월 5일에 평양마라톤대회 개최…"5시간 만에 표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