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통해 대회 참가자·여행자 예약받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평양마라톤양은하 기자 나스닥 0.44%↓ 다우 0.53%↑…혼조세 마감[뉴욕마감]"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美서 두번째 조선소 인수도 검토"관련 기사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북한, 3주 만에 중단한 나선관광 재개 예정…"곧 공식 발표""구글·애플 앱 사용주의"…'평양마라톤' 가이드라인 더 꼼꼼해졌다北, 내년 4월 5일에 평양마라톤대회 개최…"5시간 만에 표 매진"외국인 관광 중단에도…북한, 내년 평양국제마라톤 개최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