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68위로 마무리…'최저 성적'에 선수단 환대도 없어 "선수들 1개 이상 특기기술 소유해야"…벌써 후비육성에 전념탁구 훈련을 하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 (조선중앙TV 갈무리)체조 연습 중인 북한 선수. (조선중앙TV 갈무리) 관련 키워드북한파리올림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