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절인 지난 1일 순천린(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편집자주 ...'조선말'이라고 부르는 북한말은 우리말과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도 같다. [北語(북어)사전]을 통해 차이의 경계를 좁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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