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밀폐구역 2인1조 안지켜, 대응체계 전무"철저한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HD현대 제공) ⓒ 뉴스1 DB관련 키워드울산잠수함화재김세은 기자 '울산시장 출마' 김상욱 "남구갑 보궐, 지선과 함께 치러질 것"잠수함 화재로 고립된 60대 여성 근로자, 33시간 만에 주검으로관련 기사잠수함 화재로 고립된 60대 여성 근로자, 33시간 만에 주검으로울산 해군잠수함 화재 직원 구조 이틀째 난항…"구조대 진입 지연"(종합)울산 해군잠수함 고립 직원 이틀째 구조 중…"폭발 위험에 난항"울산 해군잠수함 화재 직원 구조 난항…"감전 및 폭발 위험 있어"(종합)울산 해군잠수함 화재 직원 구조 난항…"좁은 공간 겨우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