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1절 기념식이 열려 김두겸 시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각계 기관·단체 대표, 시민 등 1500여 명이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국민의힘 울산 동구 지방의원 합동 의정보고회…260여명 참여울산 중구 남외동 주택서 불…20대 남성 숨져관련 기사한국 농구, 3·1절 열린 한일전서 72-78 석패…마줄스 감독 2연패국민의힘 울산 동구 지방의원 합동 의정보고회…260여명 참여삼일절 연휴 나들이 차량↑…서울→부산 '4시간 50분'울산 중구 남외동 주택서 불…20대 남성 숨져"연휴에 해안길 걸어요" 울산 동구 봄꽃 명소 스탬프 투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