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전력사업본부장(오른쪽)과 박증달 HD현대일렉트릭 협력사 세마하이텍 대표(왼쪽)가 지난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HD현대일렉트릭조민주 기자 [지선 D-50]"일자리 없인 울산 없다" 시장후보들 청년유출 '해법 경쟁'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에너지 위기 대응에 전사 역량 총동원"관련 기사HD현대 통합협의회, 울산 중·고교생에 희망장학금 3000만원 전달月 30조 팔아치운 외국인…'네 종목'엔 2000억 이상 담은 이유'6700억대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등 혐의 부인"원전 가동률 80%로 상향" 희소식에도…원전주 줄하락[핫종목]"대·中企 모두의 성장으로"…중기업계, 정부 '상생 협력' 방안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