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언양지점 소속 직원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해 울산울주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BNK경남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BNK경남은행보이스피싱박정현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9일, 일)…구름 많고 낮 최고기온 20도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