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언양지점 소속 직원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해 울산울주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BNK경남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BNK경남은행보이스피싱박정현 기자 울산 조선소 20대 잠수부 사망 사건…하청업체 대표 보석 기각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Al 프롬프트 창업지원' 교육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