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들이 6일 서울 양천구 신정로 서부화물터미널 인근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설치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노후차량 조기폐차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조, 상여금 800%·완전 월급제…단체교섭 요구안 확정울주군서 올해 첫 모내기…"풍년 기원"관련 기사인천시, 내달부터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운행 단속임실군, 노후차 조기 폐차에 3억2000만원 지원…"탄소중립 실현"남양주시,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25억 지원대전시 노후 경유차 2630대 조기 폐차 지원영동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탄소 배출 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