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들이 6일 서울 양천구 신정로 서부화물터미널 인근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설치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노후차량 조기폐차조민주 기자 울산시, 6월 준공 '샤힌 프로젝트'에 현장 지원 총력울주군, 외식업소 조리장 청소비 지원…최대 70만원관련 기사파주시, 전기차 구매 보조금 27일부터 접수…'전환지원금' 첫 도입"역시 제주는 공기가 달라"…초미세먼지 10년째 전국 최저부산시, 항만지역 대기질 개선 합동 캠페인 개최대구시, 12~3월 배출가스 5등급 차 운행 제한…카메라 30대 가동대전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