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호황 결실 나눠"…민주·진보 '차등 배분' 아쉬움국민의힘 울산 동구 시구의원이 19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HD현대중공업 원하청 성과급 지급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현대중공업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청장 취임 100일…공공산후조리원 무료화 등 공약 추진울산 북구 박상진호수공원 안전공사…"12월까지 우회산책로 이용"관련 기사HD현대중 등 12개 조선·원자력 기관,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中, 컨테이너선 발주 80% 쓸어 담았다…K-조선 '경고등''합의안 부결 후 숨고르기'…HD현대중 노조 "이번 주 조합원 여론 수렴"환율에 노사 리스크까지…HD현대重·한화오션 3분기 실적 '이중고'HD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조합원 52.1%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