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상안동 동산마을의 한 농지에서 대형 덤프트럭이 공사장 폐기물로 추정되는 토사를 땅 속에 성토하고 있는 모습.(울산환경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울산환경운동연합이 9일 북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6.2.9./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아동친화도시 연차별 추진…아동참여예산제 등울산 동구, 올해 초중고 급식비 27억3400만원 지원관련 기사울산 북구 아동친화도시 연차별 추진…아동참여예산제 등울산시-SK이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13일까지 릴레이진보당 울산시당 "북울산역 교통 불편·편의시설 개선하라"[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9일, 월)6·25전쟁 참전용사 무공훈장 73년만에 가족 품에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