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투입 사무직 전원 전문 자격증 보유"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효성네오켐지회는 29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임단협 교섭 촉구'와 '비전문 인력의 공정 투입 중단'을 요구했다.(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효성네오켐임단협박정현 기자 울산 울주군 호프집 화재…20만원 재산 피해울산 중구,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