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낮 12시 34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의 한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가 5m 높이에서 추락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울주군추락 사고지하차도울산소방본부박정현 기자 서범수 "국회도서관, 울주군 '작은 도서관'에 도서 700권 기증"울산 울주군 도로서 1톤 트럭 화재…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