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백운찬 전 울산시의원(61)이 22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가지 북구지역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해경, 해양오염 사고 대비 '방제대책본부 도상훈련' 실시울산 북구 "투자유치기업 전기요금 최대 3000만원 지원"관련 기사울산 북구 "투자유치기업 전기요금 최대 3000만원 지원"[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2일, 목)울산 북구, 안전 취약계층 구민 생활안전 교육 추진정부, 조선업 '광역형 비자' 재검토…울산선 기대 반 우려 반 복잡울산 영유아·초등생에 장애 진단검사비 최대 4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