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백운찬 전 울산시의원(61)이 22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가지 북구지역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국힘 울산시의원들 "민주당 공천 뇌물 규탄…국민 앞에 사과하라"울산 북구,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58개소 지원관련 기사울산 북구,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58개소 지원남쪽 울산도 -12.2도…'전국이 꽁꽁' 아침 출근길 강추위 지속(종합)울산 '매곡 -12.2도' 올겨울 최저…강풍에 체감온도 '뚝'↓[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2일, 목)울산 북구 차량정비소 4.5톤 트럭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