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영하권 기온을 보인 20일 울산의 한 거리에서 형광 조끼를 입은 환경 공무직 근로자가 쓰레기를 줍고 있다.2026.1.20./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날씨한파김세은 기자 UNIST "버려진 페트병으로 생수병 원료 얻고 수소도 생산"[오늘의 날씨]울산(11일, 수)…대기 건조, 일교차 커관련 기사재난 대응 민·관 협력 확대…제7기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출범출근길 비·눈, 낮 최고 16도…전국 강한 바람(종합)전국이 '꽁꽁' 얼었다…하늘길·뱃길 끊기고 낙상·교통사고 속출(종합)전국 낮에도 영하 '냉장고 추위'…충청·전라권 눈 소식[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울산(2일, 월)…아침 영하 5도, 눈·비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