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영하권 기온을 보인 20일 울산의 한 거리에서 형광 조끼를 입은 환경 공무직 근로자가 쓰레기를 줍고 있다.2026.1.20./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날씨한파김세은 기자 김재연 "전국 첫 진보 광역단체장 위해 울산 총력전"울산 북구 가재골공원 준공…인공폭포·물놀이시설 조성관련 기사UNIST "적도 태평양 수온 뒤바뀌면 한파 예측 정확해진다"재난 대응 민·관 협력 확대…제7기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출범출근길 비·눈, 낮 최고 16도…전국 강한 바람(종합)전국이 '꽁꽁' 얼었다…하늘길·뱃길 끊기고 낙상·교통사고 속출(종합)전국 낮에도 영하 '냉장고 추위'…충청·전라권 눈 소식[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