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공사 현장에서 카고크레인이 전도돼 작업자 2명이 경상을 입었다.(민주노총 플랜트노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김세은 기자 '성폭력 논란' 울산 사립고…"성희롱 피해 입었다" 직원 4명울산 북구, 지역 병원과 퇴원 환자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관련 기사울주군,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 보험 지원…사고당 5000만원울산 울주군 목조주택 불…2시간10분 만에 진화울주군, 치매환자 돌봄용 물품 지원 소득기준 폐지울산시선관위, 20일 시장·교육감선거 입후보 설명회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