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공사 현장에서 카고크레인이 전도돼 작업자 2명이 경상을 입었다.(민주노총 플랜트노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14일, 토)…해안 강풍, 일교차 커울산 동구보건소, 지역 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 협업관련 기사"발목 다쳤다"…119 부른 30대, 구급차서 대원 2명 폭행 '벌금 500만원'울주군 율리가압장 펌프 고장…고지대 수돗물 공급 차질 우려울주군, 지난해 계약 4284건 체결…2582억 규모[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3일, 금)울산 노동계 "노동절, 모든 노동자에 똑같이"…법정공휴일 지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