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3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관내 학교·유치원 '교육경비 보조사업' 시행"울산 2인 선거구 비율 전국 최고"…소수당, '중대선거구 확대' 호소관련 기사울주군 남부장애인복지관 건립 기공…2028년 준공[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2일, 목)'1100만 영화'가 소환한 충신 엄흥도…울산 '원강서원비' 이전 딜레마울주군,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3년 연속울산시의회 원전특위 '새울 원전 울산 유치 촉구 결의안'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