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3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김세은 기자 천미경 울산시의원 "국제정원박람회 지역 인력 우선 참여해야"울산 중구 공공시설 수리 영선반, 경로당 찾아 노후시설 점검관련 기사올해도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사업…기념메달 3만개 지급고려아연 신입사원, 울산 수연재활원서 봉사활동…CSR 배웠다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900억원으로 확대울산시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 혜택 받으세요"[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2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