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담수화 모식도. 햇빛으로 달궈진 증발기가 바닷물을 수증기로 만들면, 수증기가 경사진 유리창 표면에 응축돼, 물방물이 경사면을 타고 흘러 한 군데 모인다.(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좌측부터) 장지현 교수, 라나 이르판 박사(제1저자), 김성도 박사, 이진영 연구원.(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UNIST김세은 기자 두서 -10.2도·송정 -9.8도…울산 아침 출근길 영하권 강추위'장기 휴업' CGV 울산동구점, 2월 문 여나…주민 기대 솔솔관련 기사"1시간에 식수 4.1L 생산"…UNIST, 태양광 해수 담수화 증발기 개발울산과기원 교수 4명, 한국공학한림원 신입 일반회원 선정반려동물 보건과 생명과학의 만남…호남대–DGIST 연구 인턴십 진행한국앤컴퍼니그룹, '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 후원박종래 UNIST 총장 "'AI 대전환 시대' 맞춰 대학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