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여름에 벤치를 이용하는 사람 본 적 없어"7일 울산 남구 무거동 이동노동자 야외 쉼터 벤치가 비어있는 가운데 한 택시 기사가 흡연실로 걸어가고 있다.2026.1.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7일 울산 남구 삼산동 이동노동자 야외 쉼터 옆으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2026.1.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남구이동노동자 야외 쉼터박정현 기자 울산 농소농협, 지역 학생 122명에 장학금 3610만원 지급초등생 목덜미 잡고 교실 밖으로 쫓아낸 교사…법원 "해임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