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여름에 벤치를 이용하는 사람 본 적 없어"7일 울산 남구 무거동 이동노동자 야외 쉼터 벤치가 비어있는 가운데 한 택시 기사가 흡연실로 걸어가고 있다.2026.1.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7일 울산 남구 삼산동 이동노동자 야외 쉼터 옆으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2026.1.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남구이동노동자 야외 쉼터박정현 기자 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누구나 살고 싶은 곳으로"…울산 중구, 민선9기 113개 공약 확정관련 기사'취임 2주년'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진심을 담아 달려온 시간"울산 남구에 이동노동자 야외 쉼터 2곳 조성…'전국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