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방문객 20명에 운영비만 연 4000만 원6일 오전 11시 30분께 울산 중구 고복수 음악관. 단체 관람객이 관람을 마치고 음악관에서 나오고 있다.2026.1.6/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6일 오전 11시 30분께 울산 중구 고복수 길. 고복수 선생 동상의 오른쪽 손이 없다.2026.1.6/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고복수 음악관울산 중구박정현 기자 울산 검·경·선관위,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범죄 공동 대응울산 중구,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변경해 국토부 공모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