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울산 중구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아동·청소년 크리스마스 꾸러미 전달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동서발전조민주 기자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우려…울산 석화업계 원유 수급 '비상'울산대 의대, 정원 5명 증원…"기대 수준 못 미치지만 결정 존중"관련 기사장수군, 동서발전과 "양수발전소 유치 협력"괴산군, 올해 1회 추경 7064억원 편성…본예산보다 1464억 증액경산시-조지연 의원, 국비 확보 위한 현안 간담회동서발전, 문체부 공문서 평가서 2년 연속 우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