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은 22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버스노선 개편 1년에 대한 평가를 밝히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버스노선개편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시례지역 소규모 사업장에 '건강상담소' 운영울산 동구, 광견병 예방 접종 실시…13일부터 5일간관련 기사치솟는 기름값에 버스로 발길 돌려…울산 이용객 전년 대비 15.7%↑울산 시내버스 노선 일부 조정…"도시환경 변화·시민 수요 반영"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취임 즉시 버스 문제 해결" 공약"선거 유세냐 정책 소통이냐"…'울산 온 미팅' 두고 정치권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