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소통 캐릭터 '바르미' 조형물.(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김세은 기자 남쪽 울산도 -12.2도…'전국이 꽁꽁' 아침 출근길 강추위 지속(종합)울산 '매곡 -12.2도' 올겨울 최저…강풍에 체감온도 '뚝'↓관련 기사민주당 부울경 시도당 "울산 포함한 '부울경 행정통합' 추진해야"울산시의회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종료…간담회 등 21건 활동진보당 이은영 전 울산시의원, 북구청장 출마울산시 "반려동물 공공 장묘시설 건립, 중장기적으로 검토"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잇단 제동…정치권 "시가 해결책 제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