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된 생분해성 인공 시냅스의 구조.(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좌측부터 고현협 교수, 장유진 연구원(제1저자), 나상윤 박사(공동 제1저자), 노윤구 박사(공동 제1저자)(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UNIST김세은 기자 치솟는 기름값에 차 두고 자전거로…"다음 주가 걱정"[오늘의 날씨] 울산(7일, 토)…맑음, 강풍에 아침 기온 '뚝'관련 기사대사 연관 간암 '악성화 스위치' 규명…표적항암제 반응 회복 실마리UNIST-서울아산병원, 의료 AI 연구 활성화 협력 체계 구축UNIST "백혈구 면역 반응으로 암 재발 진단하는 칩 개발"서울아산병원-UNIST '의료AI 연구 활성화' 맞손UNIST, 산업계 혁신 창업팀 발굴·지원에 국비 76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