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울산운동본부'는 3일 국민의힘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해산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울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울산권역심뇌혈관센터, 골든타임 지킨 119구급대원에 감사패[르포]"예년엔 예약 꽉 찼는데"…자영업자들 유독 추운 '빈손 연말'관련 기사K리그2 전남, 박동혁 신임 감독 선임…"축구감독 인생 걸겠다"울주군 간절곶 식물원, 2030년 완공 목표…"랜드마크로 조성"신태용 감독의 '진중한 사과'가 필요하다 [임성일의 맥]고강도 규제 담긴 10·15대책 여파…부동산 소비심리지수 꺾였다주택사업 경기전망 한달만에 반등…서울 '하강→보합'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