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입주작가 104명 배출고래문화재단 안경환 사무국장이 3일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문화예술창작촌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남구박정현 기자 조용식·김영길·이순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 안내지도 제작·배부관련 기사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 안내지도 제작·배부울산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박람회 연다'5명 사상' 울산 페인트 창고 화재 후 특별조사…34건 위반사항 적발[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4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