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입주작가 104명 배출고래문화재단 안경환 사무국장이 3일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문화예술창작촌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남구박정현 기자 노래방서 깨진 술병 던져 실명 위기 초래…40대 남성 징역 3년6월"잘 먹었네, 고마워요"…음식 무료 '그냥드림' 위기가구도 찾아낸다관련 기사"잘 먹었네, 고마워요"…음식 무료 '그냥드림' 위기가구도 찾아낸다울산 농수산물시장서 5톤 트럭 화재…20여분 만에 진화황색실선 넘어 '불법유턴'…오토바이 운전자 숨지게 한 60대 집유'층간소음 항의' 위층 4살에 고성 지른 20대 대학생 무죄울산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병의원 698곳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