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입주작가 104명 배출고래문화재단 안경환 사무국장이 3일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문화예술창작촌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남구박정현 기자 길 잃은 치매 노인을 지구대로 데려다준 고등학생 '선행'울산 중구, 9맛거리 소비 인증 행사…모바일 상품권 증정관련 기사김상욱 "정원박람회, 잼버리 같은 망신 절대 없어야"울산플랜트건설노조, 내일 찬반투표 가결 '무게'…일급 7500원 인상[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4일, 수)울산 플랜트건설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일급 7500원 인상7대 7 동수 울산 남구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 두고 여야 기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