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지난달 25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 2마리를 울주군 태화강 지류 일대 자연 서식지로 돌려보냈다.(울산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안대룡 울산시의원 '학생 통학차량·통학비 지원' 조례 추진이선경 울산 북구의원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 조례 발의관련 기사안대룡 울산시의원 '학생 통학차량·통학비 지원' 조례 추진울주군, 부설주차장 무료개방 지원…최대 2000만원국제유가 폭등에 울산 정유업계 '예의주시'…주가는 급등이선경 울산 북구의원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 조례 발의송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 전격 사퇴…민주 '3파전' 압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