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오른쪽)이 1일 구청장실에서 6·25전쟁 당시 혁혁한 무공을 세우고 전사한 고(故) 최규옥 하사의 유족(왼쪽)에게 무성화랑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지선 D-50]"일자리 없인 울산 없다" 시장후보들 청년유출 '해법 경쟁'[오늘의 날씨] 울산(12일, 일)…구름 많음, 낮 최고 20도관련 기사與 지선 관리 '무난' 평가 속 막판 잡음…재보선 공천은 뇌관주차비 4000원 요구에 뺑소니…"김정은 욕 해봐" 하자, 굳은 北 위장 요원[주간HIT영상][지선 D-50] 국회의원 재보선 사실상 10곳 확정 …'미니총선'급 혈전 예고[지선 D-50] '국정 안정 vs 독식 견제'…대선 1년 만에 사활 건 혈투[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