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오른쪽)이 1일 구청장실에서 6·25전쟁 당시 혁혁한 무공을 세우고 전사한 고(故) 최규옥 하사의 유족(왼쪽)에게 무성화랑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6·25전쟁 참전용사 무공훈장 73년만에 가족 품에 안겨울산 전통시장 설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진행관련 기사6·25전쟁 참전용사 무공훈장 73년만에 가족 품에 안겨이선호 전 청와대 비서관 "산업수도 울산, 부울경 통합 주도해야"송철호 전 울산시장 "영남 5개 시·도 묶는 '영남특별시' 제안"울산 북구 위생등급제 지정희망 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