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활용 부족' 이유에 여야 엇갈린 평가진보당 울산시당은 20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국민의힘·무소속 시의원 17명이 지난 6일 정부의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보류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분산에너지특구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31일, 토)…밤부터 구름 많음, 아침 8도이순걸 울주군수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보상 내년 마무리"관련 기사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잇단 제동…정치권 "시가 해결책 제시해야"울산시의회 민선 8기 마지막 행정감사 자료 2081건 요청…'역대 최다'김태선 "울산 분산에너지특구 지정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