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마지막 매몰자를 찾기 위해 수색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4/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울산 택배 회사서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 폭발…1명 중상'1100만 영화'가 소환한 충신 엄흥도…울산 '원강서원비' 이전 딜레마관련 기사울산 북구 "투자유치기업 전기요금 최대 3000만원 지원""몇천원 없어 치료 포기하지 않게…'결핵안심벨트'는 사회 안전망"울산세계음식문화관 '3만6천원' 페퍼로니 피자, 논란에 판매 제외2024년 전국 노후 CT 비중 34.5%…의원급 노후율 가장 높아보수 텃밭 TK서 민심 역전…국힘 25%·민주 29%[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