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모습. ⓒ News1관련 키워드부산고법 울산재판부캄보디아박정현 기자 울산 택배 회사서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 폭발…1명 중상'1100만 영화'가 소환한 충신 엄흥도…울산 '원강서원비' 이전 딜레마관련 기사"캄보디아 가면 큰돈 번다"며 청년들 유인한 30대…항소심 징역 3년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