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울산시설공단에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울산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자원순환조민주 기자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우려…울산 석화업계 원유 수급 '비상'울산대 의대, 정원 5명 증원…"기대 수준 못 미치지만 결정 존중"관련 기사마동석, 대한체육회 특별 감사패 수상…복싱 대중화 공로 인정밀양시, 문화도시 성과 잇따라…"우리나라 대표 문화도시 입지 강화"시흥 정왕동 자원순환시설 화재…2시간 40여분만에 초진(종합)시흥 정왕동 자원순환시설 불…소방당국, 진화 중서부발전, 사회혁신 이끈 '체인지메이커' 5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