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21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웨일즈코브 울산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다운지구 주민들 "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부지 재검토해야"울산 북구의회, 주요업무계획 청취로 올해 첫 회기 시작관련 기사울산 북구의회, 주요업무계획 청취로 올해 첫 회기 시작울산 북구 강동권 체류형 관광 본격화…2028년까지 순차 완공울산 명촌강남지하차도 등 4곳 유사 명칭 정비[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8일, 수)울산 북구, 올해 장애인 복지사업 22개 과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