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반구천 암각화부터 4대 주력산업까지…950명 참여 퍼레이드 '후끈'드론쇼·공연·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사흘간 축제16일 울산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 열린 '2025 울산공업축제 출정식'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상생발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가수 조성모가 16일 울산 남구 시청사거리를 지나는 울산공업축제 카퍼레이드에 울주군을 대표하는 퍼레이드 차량에 올라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가수 테이가 16일 울산 남구 시청사거리에서 '2025 울산공업축체' 개막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5 울산공업축제퍼레이드박정현 기자 울산중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과정' 운영항일운동 거점 '삼일회관' 철거 기로…중구의회 보존 해법 찾기관련 기사울산시 "공업축제, 지역경제 활력 견인…관광소비 3.1%↑"울산공업축제, 친환경 축제로 빛났다…"다회용기 28만개 사용"나흘간 72만 명 운집… '2025 울산공업축제' 성황리 폐막먹거리·공연·추억 한가득 '최고'…울산공업축제에 시민 발길[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6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