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인디언텐트·빈백 소파…500명 수용시민들이 28일 태화강국가정원 소풍광장에서 책을 읽고 있다. 2025.9.28/뉴스1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태화강국가정원야외도서관 소풍박정현 기자 울산 검·경·선관위,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범죄 공동 대응울산 중구,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변경해 국토부 공모 재도전관련 기사"정원과 책 어우러지게"…울산시 태화강국가정원 야외도서관 조성"울산 태화강 한강처럼" 울산시, 야외도서관 조성 1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