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퇴직자 등 15명에 전기 실습·싱크대 리폼 등 교육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전날 전하동 소재 마을기업 '까페공방 평상'에서 2025년 생활 적정기술 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울산 남녀공학 탈의실 '한 성별만 설치' 8곳…미설치 1곳관련 기사울산 동구 "작년 국가 공모사업 17개 선정…1039억원 확보"통합 HD현대重, 특수선 목표 3배↑…함정 수출·마스가 기대감 '쑥'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5일, 목)울산 동구 남목청소년센터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