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13일 한 시민이 휴대폰 카메라로 암각화를 촬영하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반구천의암각화김세은 기자 해경, 3000톤급 신형 경비함 '3021함' 진수…현대중 건조울산선관위, 궁거랑 벚꽃 축제서 '지방선거 투표 참여'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