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처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찜통 더위가 이어진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를 찾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날씨조민주 기자 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단 복합용지 분양울산 삼호철새공원서 하중도 물새 관찰장 운영관련 기사전국 출근길 영하권 '쌀쌀'…일교차 15도 안팎(종합)영하권 출근길에 낮 최고 16도 '큰 일교차'…아침까지 짙은 안개[오늘의 날씨] 울산(16일, 월)…일교차 커봄 날씨에 나들이 차량↑…서울→부산 '4시간 30분'월요일 출근길 쌀쌀, 낮 최고 '16도'…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