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사용률 21% 그쳐…시가 실질적 운영주체 나서야"진보당 울산시당이 7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 공공배달앱 '울산페달'의 실질적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산페달진보당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해파랑길 완주인증 배지 선착순 1000명 증정[오늘의 날씨] 울산(4일, 토)…강풍 동반 비, 해상 높은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