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15일 국정기획위원회가 운영한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행사에 참여해 총 40여 건의 정책제안과 민원을 제기했다고 밝혔다.(민주당 울산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민주당김세은 기자 '울산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 개정 추진…점검 인프라 지원민주연합노조 "구청 폐기물 대행업체, 인건비 설계보다 적게 지급"관련 기사민주, 중앙당-시도당 공관위원장 연석회의…"공정 공천으로 지선 승리"송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 전격 사퇴…민주 '3파전' 압축(종합)송철호 전 울산시장 "시장 불출마, 후배 본선 승리 지원"조국 "부산·대구·울산 등 선거 연대 필요…시도당에 재량 줘야"민주당 울산시장 '경선 경쟁' 막 올라…후보 4인 강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