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15일 국정기획위원회가 운영한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행사에 참여해 총 40여 건의 정책제안과 민원을 제기했다고 밝혔다.(민주당 울산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민주당김세은 기자 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오늘의 날씨] 울산(18일, 토)…새벽 강풍, 낮 최고 23도관련 기사이광재·송영길 어디로? 김용은?…與, 재보선 고차방정식 푼다박형준, 한동훈과 미묘한 동거?…반사이익 노리며 해당행위 차단[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목)민주 전남도당·대구시당 '하나의 민주당' 협약…압도적 승리 다짐與, 통영시장 찾아 "김경수, 필승카드" 지원 사격…부울경 메가시티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