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상인들 관광객 유입 기대…"진작에 등재됐어야""암각화는 생명과 공존의 기록…보존·관리 체계 강화를"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8대 울주군의회, 4년 의정활동 마무리…안건 556건 처리김상욱 "울산공업축제 바꿔야…시민 손님 아닌 주인 돼야"관련 기사8대 울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폐회…안건 13건 의결세계유산 반구천 암각화, 울산 대표 문화브랜드로 키운다[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9일, 화)울산시 소장 '골촉 박힌 고래뼈'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추진여수·고흥·무안·서산까지…'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유산 등재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