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상인들 관광객 유입 기대…"진작에 등재됐어야""암각화는 생명과 공존의 기록…보존·관리 체계 강화를"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새울본부, 한수원 창립 25주년 맞아 노사합동 봉사활동울주군서 '언양 4·2 만세운동' 107주년 기념 재현행사관련 기사김두겸 울산시장, 온 미팅 "관광·교통으로 빛나는 울주 조성"장동혁, 울산서 보수 결집 호소…"지방선거 모든 것 갈아 넣겠다"암각화부터 반고흐까지…설 연휴 울산 곳곳 문화행사 '풍성''개관 15주년' 울산박물관 올해 특별기획 전시 다채울산연극창작소,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