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길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신용보증재단조민주 기자 울산암각화박물관 관람객 75% 증가…세계유산 등재 효과 '톡톡'울산 작년 지역 건설 하도급 금액 2조2000억원 '역대 최대'관련 기사BNK경남은행, 금감원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서 2관왕배민, 경기·강원 지역 소상공인 협약보증대출 지원 확대"폐업 소상공인 8만명에 117억 환급…발로 뛰어 이뤄냈죠"울산 소상공인, 최대 6000만원 한도 특례보증 지원[오늘의 국감] 23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