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업 휴게실 추가 배치…8월말까지 점심시간 30분 연장HD현대 권오갑회장과 HD현대중공업 이상균, 노진율 사장등 경영진이 혹서기 대비 현장 휴게시설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HD현대중공업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HD현대HD현대중현대중현대중공업관련 기사'청소 노동자 사망' 해군 잠수함 화재 6개 기관 합동 감식 마쳐따뜻한 '서울의 봄' 원동력은 '원 팀'…"구성원 전체가 정체성 형성"HD현대重, 잠수함 화재 사망 사고 사과…"참담한 마음, 재발 방지 총력""1명 사망 잠수함 화재 예견된 인재…구조적 위험 방치"홈경기 전북전 징크스 깬 김기동 감독 "집념으로 만든 승리…자신감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