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에서 개최공무원·주민들, 2019년부터 수국 식재…지난해 49만명 방문8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려 나들이객로 붐비고 있다. .2025.6.8./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8일 오전 11시 울산 장생포 수국 축제장 초입부에 들어서자 전국 각지에서 입소문을 타고 온 관광객들로 긴 줄이 이어졌다.2025.6.8./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8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려 나들이객로 붐비고 있다. 2025.6.8/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장생포수국축제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발전 통합본사 유치·항만공사 통합 철회' 결의안 가결울산시의회, 민선 9기 첫 추경안 37억 감액 수정 가결…정례회 폐회관련 기사"비 그친 상쾌한 휴일" 고궁·국립공원·해변 나들이객 북적(종합)비 그친 울산 장생포 수국 축제 '북적'…웨일즈카트 앞엔 대기줄울산 장생포문화창고, 수국축제 맞아 체험·전시·공연 '풍성'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19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서 개막울산 남구, 수국축제 앞둔 장생포에 관광홍보관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