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국민 민심이라면 아쉽다", "계엄 이후 당연한 결과" 희비울산 지역 투표율 80.1%…역대 최고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후 서울의 한 사무실에서 직장인이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TV로 확인하고 있다. 2025.6.3/뉴스13일 울산 남구 태화강역에서 시민들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출구조사 결과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2025.6.3/뉴스1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5대선현장이재명울산이재명김문수대선울산대선관련 기사'李대통령 멘토' 이해찬 전 총리 별세…"이재명은 당의 자산"[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어게인 2018'vs '어게인 2022'…국감 끝 본격 지선 모드與, 21대 대선 백서 공개…野, 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장동혁, 1박 2일 부산 일정…내년 지방선거 대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