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 관계자들이 2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HDC현산조민주 기자 울산시, 9만2000명 대상 인권 교육 확대…생활밀착형 프로그램 강화현대차 노조, 상여금 800%·완전 월급제…단체교섭 요구안 확정관련 기사IPARK현산, 노원구와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 사업 착공식 개최IPARK현산, 정경구 단독대표 체제 전환…사명 변경 마무리(종합)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HDC현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최고상 수상HDC현산, '베스트파트너스데이' 개최…협력사 상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