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혁 시의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간담회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이 16일 오전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일원을 방문해 해양관광과 해녀문화의 지속 가능한 연계를 통한 어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울주군공진혁김세은 기자 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관련 기사"울주군 초등생, 원거리 통학 위험…스쿨버스 지원 기준 완화해야"영남권 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울산서 개최…"광역관광 협업해야"울산시의회 원전특위 "고리1호기 해체에 울산 기업 참여 보장해야"공진혁 울산시의원, '단식 농성 9일차' 건강 약화로 병원 이송"학교부지 해제 철회해야" 단식 이어 삭발 나선 울산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