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 복잡해" 출생 신고조차 못한 아동…지자체 도움으로 해결경계성 지능인 20대 남성과 외국인 배우자 사이에 태어난 혼외자가 '절차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출생 미신고된 사례를 지자체가 도운 사연이 전해졌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새해 비전 현장토크' 6일부터 동별 순회 개최'울산 아이 여덟 빛깔 착한 습관 키우기' 시행…어린이집 배포관련 기사빨라지는 울산시장 선거 시계…여야 물밑경쟁 본격화[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5일, 월)지난해 광역시 중 유일한 아파트 상승…울산 '나 홀로 반등'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2026년, 품격 있고 따뜻한 남구 만들겠다""새해 소망 다지며" 전국 관광지·공원 나들이객 발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