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 복잡해" 출생 신고조차 못한 아동…지자체 도움으로 해결경계성 지능인 20대 남성과 외국인 배우자 사이에 태어난 혼외자가 '절차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출생 미신고된 사례를 지자체가 도운 사연이 전해졌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대기 건조, 일교차 커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관련 기사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10명 사상' 에쓰오일 공장 사고 실무 책임자 실형…경영진은 무죄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울산 남구, 지역문화예술행사 공모…최대 5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