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13일 삼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남구 초등학생 420명이 참여하는 남구의 대표 역사·문화 체험활동 ‘울산의 보물, 장생포 담기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 여야 정당, 신년 행사 열고 "지방선거 승리" 결의한파 절정에 울산 전역 아침 영하권…매곡 -11.2도관련 기사'건조특보' 울산서 화재 잇따라…공장 등 4곳 피해(종합)울산 남구 '통합돌봄 전담팀' 신설…"돌봄 수요 대응"'건조특보' 울산서 한밤중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일, 금)"하는 일 모두 잘되길"…울산 간절곶 병오년 해맞이 구름 인파